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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제7회 바둑왕 선발대회 열어
15일 동작구민, 관내 직장인과 재학생 101명 바둑왕 도전
 
최정호 기자 기사입력  2011/10/11 [11:36]
[동작투데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동작문화원 주관으로 바둑의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는 동작구민회관에서 제7회 바둑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실시하는 바둑왕 선발대회는 동작구민과 동작구 관내 직장인, 바둑에 관심있는 만19세 이상의 성인 남자 및 바둑 동호인 101명이 참가 신청을 내고 바둑 실력을 뽐내게 된다.

경기진행은 바둑왕(2급이상), 갑조(3-4급), 을조(5-6급), 병조(7급이하)별로 진행된다. 

시상은 각 부분별로 실시하게 되며, 2급이상의 경우 바둑왕을 선발하고 각 부문별 우승과 준우승, 공동3위 2명, 장려상 4명을 선정하여 시상하게 된다. 

주최측은 “바둑왕 우승자에게는 상금 50만원을, 갑조 우승자 30만원, 을조 우승자 20만원, 병조 우승자에게는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고 밝혔다.

동작문화원 관계자는 “지역문화의 발전과 바둑의 저변확대를 통해 정서함양과 바둑인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회는 예선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단판승으로 진행되며 12일 대진표를 결정하게 된다.

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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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11 [11:36]  최종편집: ⓒ 한국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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