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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일반음식점점 영업주 위생교육 실시
 
최정호 기자 기사입력  2011/10/17 [14:00]
[동작투데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은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는 500명을 대상으로 2011년 일반음식점 영업주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사단법인 한국음식업중앙회 동작구지회에서 주관한 이번 위생교육은 오는 10월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총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의 음식점의 위생환경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위생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해설과 위생시책을 기본으로 하며 특히 영업주들의 주요 관심 사항인 일반음식점의 위반행위 적발과 처분사례를 소개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식품안전관리분야’와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도’ 등을 소개하여 영업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지역의 음식점 위생환경이 향상됨으로써 주민들이 믿고 음식점을 찾을 수 있는 건강한 동작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동작구는 지난 9월 서울시가 평가하는 25개 자치구 모범음식점 위생평가에서 양천구와 함께 우수구로 선정되어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높게 평가받았다.
 
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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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17 [14:00]  최종편집: ⓒ 한국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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