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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역 도토리 서점
잊혀져 가는 소중한 시간을 간직한 추억의 책방
 
동작투데이 편집국 기사입력  2010/07/13 [12:45]
 
▲    도토리 서점에 가면 잠시 잊혀 졌던 추억이 있다. 그리움이 있다. 지나간 시간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남성역 1번출구 100M 지점 도토리 헌 책방

터벅터벅 길을 걷다가 우연히 눈에 띤 도토리 헌책방

모든 것이 빨리 빨리를 외치는 현대에 문명을

잠시 비껴선듯 한 ...

시간이 날때 잠시 둘러 보며

잊혀졌던 추억 한자락을 손에 들고 올 수 있는...

 

도토리 서점 나들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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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7/13 [12:45]  최종편집: ⓒ 한국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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