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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실업급여대상자에 복지상담서비스 제공
 
최전호 기자 기사입력  2015/04/21 [15:10]

고용노동부 서울관악고용센터(소장 강인석)는 구로고령자취업알선센터, 관악고령자취업알선센터와 협업을 통해 55세이상 실업급여대상자 중 희망자에게 취업상담이나 복지분야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3개기관 협업으로 구직활동이 어려운 고령의 실업급여대상자에게 제공하는 복지상담서비스는 ‘15.4.22(수) 오전 10시~12시까지 관악고용센터(실업급여팀)에서 제공한다.

강 소장은 “우선 3개기관이 시범적으로 실업급여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 후 그 실효성을 보고 확대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서울관악고용센터 강인석 소장은 “실업급여대상자중 나이가 많아서 구직활동이 어렵거나 실직 또는 질병 등으로 인해 복지지원이 필요한 경우 고령자취업알선센터의 전문상담사와 상담을 통해 해법을 찾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복지상담을 위해 고령자취업알선센터는 4명의 상담인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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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4/21 [15:10]  최종편집: ⓒ 한국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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