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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씨엘, 도요타 렌터카 예약 가능한 안드로이드 앱 출시
 
최전호 기자 기사입력  2017/02/17 [13:27]


일본 자유 여행 시 필요한 렌터카 예약이 쉬워졌다. 모바일 여행 버티컬 서비스 제공업체인 쓰리씨엘(대표 조영우)이 도요타렌터카를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앱은 도요타렌터카 한국 공식 인증대리점의 신뢰감과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으로 앱 하나로 빠르고 편리한 렌터카 예약은 물론 진행 중인 예약 확인과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이번 앱 출시로 인해 기존에 도요타렌터카 이용 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야만 예약이 가능했던 불편함을 없애고 몇 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을 마련해 누구나 편리하게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예약 후에는 별도의 이메일로 예약 확인서를 받아 출력하는 등 불필요한 예약 과정을 줄이고 렌터카 예약 관련 모든 서비스를 앱에서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요타렌터카 앱은 일본 전역의 주요 도시, 공항, 기차역에 위치한 1만여 개의 지점망을 이용하여 일본 어느 지역을 방문해도 대여와 반납이 편리하며, 차량에 대한 완전면책 보험과 NOC 풀 커버 가입으로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의 부담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렌터카와 함께 일본어가 서툰 여행객들을 위해 한국어 음성 지원 내비게이션과 하이패스 그리고 가족 여행객들을 위해 어린이 카시트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도요타렌터카 모바일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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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17 [13:27]  최종편집: ⓒ 한국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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