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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1분기 매출 1조 3,025억원 처리물동량 전년동기대비 37%증가
 
안상선 기자 기사입력  2017/05/15 [09:30]


현대상선이 1분기 매출은 1조3025억원이며 처리물동량은 전년동기대비 37%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적개선-1분기 매출 1조 3,02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46억원 증가(7%)했으며, 영업이익은 ­1,3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5억원 개선됐다. 전사적인 비용절감 노력 등으로 인해 ‘16년 4분기대비 영업이익은 549억원 개선됐다.

1분기 연료유 단가(315.4 U$/MT)가 전년동기(198.1 U$/MT)대비 59.2% 상승했음에도 컨테이너부문 매출(961 U$/M, 전년동기대비 21.6% 증가)증가와 비용절감 등의 노력으로 손익은 개선되고 있다.

1분기 처리물동량은 958,934TEU로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했으며 특히 미주 수송량은 41.4%, 아주 수송량은 62.4% 증가했다.

지난해 3분기 이후 해상운임이 바닥권을 탈피했으나 1분기는 통상적인 계절적 비수기이며 특히 중국 춘절이후 운임 약세가 이어지면서 영업손실 지속됐다.

긍정적 기대효과-2~3분기에는 컨테이너 운임수준이 2016년보다 개선될 전망이며 계절적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물동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점진적인 수익개선이 기대된다.

현대상선은 구주 및 아주지역 영업환경 개선, 터미널 하역비 등의 비용절감, 2M 및 K2와의 얼라이언스 협력강화, 항로합리화 등을 통해 수익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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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5 [09:30]  최종편집: ⓒ 한국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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