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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트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돕는 비접촉식 이마용 적외선 체온계 신제품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돕는다.
 
최훈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30 [21:18]

 

델타트랙(DeltaTrak®)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에 맞서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될 비접촉식 이마용 체온계 신모델 15004(Model 15004 Non-Contact Forehead Infrared Thermometer)의 시판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델타트랙은 콜드체인 관리 및 온도 모니터링 솔루션을 선도하는 혁신 기업이다. 교차 감염을 막는 최우선 조치는 체온을 측정해 코로나19 감염의 한 증상인 발열 의심자를 가려내는 것이다. 다수가 근무하는 환경(large workforce environments)에서 일하고 있는 개인을 선별하는 것은 감염 확산 위험을 줄이는 데 필수적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CE 인증을 완료한 이 제품은 상대와 접촉할 필요 없이 체온을 바로 측정할 수 있어 코로나19 위험 예방 솔루션으로 이상적이다.

 

프레데릭 우(Frederick Wu) 델타트랙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건강과 안전 우려가 높은 이때 대그룹 환경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체온을 측정할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전 세계 기업 고객을 위해 현재의 팬데믹 상황에서 유의미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비접촉식 이마용 적외선 체온계가 이 엄중한 시기에 교차 감염을 최소화하고 모든 지역사회에서 모두의 안전을 극대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상적인 예방 조치를 취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델타트랙이 새로 선보인 생명공학 웹사이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최신 소식(latest coronavirus updates)과 비접촉식 이마용 적외선 체온계 신제품인 모델 15004(Model 15004 Non-Contact Forehead Infrared Thermometer)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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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30 [21:18]  최종편집: ⓒ 한국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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