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금융 > 금융/보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은행 노동조합, 다문화 청소년 130명에게 방한복 후원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0/12/21 [14:40]
배너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우리은행지부(이하 우리은행 노동조합)는 12월 21일 오전 11시 우리은행 본점에서 다문화 청소년 130명이 재학 중인 한국폴리텍 다솜고등학교에 방한복 구입을 위한 1000만원을 전달했다.

박필준 우리은행 노조위원장은 “코로나19로 학사 일정이 연기되면서 학생들의 기숙사 생활도 길어졌다고 들었다. 영하의 날씨에도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다문화 학생들에게 따뜻함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은행 노동조합은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주민과 청년 문제, 비정규직 문제 등에 관심을 두고 사회적 약자들과 연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이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는 다문화가정 자녀 말하기 대회 후원, 베트남 유학생 체육대회 후원, 사랑의 나눔 PC 기증 등을 해오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우리은행 노동조합과 재단법인 피플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2/21 [14:40]  최종편집: ⓒ 한국기업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동아제약 미니막스 정글, 인기 키즈 크리에
배너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