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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쓰기만 해도 쏠쏠하게 용돈 모을 수 있는 앱, ‘브링인’ 출시
 
정다운 기자 기사입력  2021/01/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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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베이스가 코로나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슬기로운 앱 ‘브링인’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좀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 19 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됨에 따라 직장동료는 물론 가깝게 지내던 친구, 심지어 가족들 조차도 자유롭게 만나지 못하는 ‘집콕’ 생활이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일상이 되고 있다. ‘집콕’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지치고 답답한 우리 국민들의 몸과 마음을 지켜줄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블록베이스는 1월 5일 ‘브링인’이라는 앱을 출시했다. ‘브링인’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답답하고 움추려 있는 우리들의 일상에 좀더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고, 장기간 코로나로 지쳐 있는 국민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지친 마음까지 힐링해 줄 수 있는 착한 서비스를 지향하는 오픈 플랫폼으로, 시간과 장소 제약없이 전국의 모든 국민들이 즐길 수 있다.

브링인 서비스는 기존의 상업성 광고 위주의 보상 앱과 달리 사용자가 평소처럼 핸드폰을 사용하거나 걷기만 해도 자동으로 볼이 모아지고(쌓이고), 이렇게 모아진 볼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상금(포인트)이 걸려있는 퍼즐을 맞춰 상금을 획득하는 앱이다. 만 12세 이상이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볼을 더 많이 모을수록 상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높일 수 있어 짬짬이 시간 날때마다 내 주변(집, 직장) 생활권 반경내에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간단한 미션 형태의 가벼운 운동(산책/걷기)을 하면서 추가로 볼을 모을 수 있고, 실내(집안, 직장)에서도 답답한 마음을 달래 줄 수 있는 여러가지 힐링 콘텐츠를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선택적으로 즐기면서 볼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조사한 2020년 문화·여가관련 국민여가활동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대면 여가활동 및 혼자서 하는 여가활동이 크게 증가했고, 두번째로 많이 한 여가활동으로 ‘산책 및 걷기(41.3%)’가 꼽혔다. 블록베이스는 국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여가 공간으로 일상 생활권 내 ‘집 주변 공터(28.8%)’, ‘생활권 공원(24.6%)’을 꼽을 정도로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일상생활에서 활력과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안성맞춤으로 ‘브링인’ 앱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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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7 [09:40]  최종편집: ⓒ 한국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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