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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유명 뮤지션들이 응시하고 있는 막스 로스탈 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으로서 1등을 석권한 바이올리니스트 이마리솔(24세)이가 또다시 독일정부 재단에서 주최하는 까다로운 오디션을 통과 하여, 수상으로 대여해 주는 약 45억원 정도 되는 국보급 바이올린 (1703년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우스, 크레모나)을 갖고 내한하면서 국내 처음으로 뮤직모아 매니지먼트사(www.musicmoa.net)에 소속 계약 체결(2012년7월)을 함으로 국내 및 유럽,미주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 하게 되었다.
메니지먼트가 전혀 되지 않는 한국 클래식의 한계에서 일어나 재동을 걸고 새롭게 시작하는 음악포탈 뮤직모아(대표:윤명현)는 26여년의 전통을 가진 장인 정신을 갖고 2007년 부터 국내 최정상의 클래식계 뮤지션 몇 분과 처음에 손을 잡아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며 새 도약을 하게 되었다. 뮤직모아의 전, 현직 프리, 전속된 뮤지션에는 임웅균(테너), 김영미(소프라노), 김현주(메조소프라노), 이인학(테너), 장현주(메조소프라노), 김의명(바이올리니스트)등 이미 실력과 명성을 인정받은 클래식 연주가들과 국악계의 조수미 독보적인 존재인 명창 안숙선(국악판소리)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홍보대사로 전세계 140개국을 순회 공연 활동한 최고의 실내악단인 뉴 아시아 스트링 콰르텟 (舊 금호현악사중주)과 뮤직모아 심포니오케스트라 더나아가 최근에는 세계유명콩쿨에서 당당히 세계를 석권한 훌륭한 특A급 신인 뮤지션 이마리솔(바이올니스트),문주영(바이올니스트),정재원(피아니스트)등을 영입하여 활동하고 있다. 뮤직모아사는 이분들을 중심으로 획기적고 참신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명품 음악회-창립 30주년 기념 “이웃과 함께하는 클래식골든뮤직페스티발”을 성대히 국내,미국,유럽에 기획 준비하고 있다. 윤명현(뮤직모아)대표는 30여년간의 클래식계를 몸담으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국내 클래식계의 음악은 대중가요와 더불어 큰 성장을 할 수 있음에 불구하고, 접하기 힘들고 진부하며 어렵다는 클래식의 고정관념이 일반 대중들에게 뿌리박혀 있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라고 표했습니다. 더불어 “특정 뮤지션만의 활발한 활동만 있고 훨신 더 많은 능력 있는 다수의 뮤지션이 설자리를 잃어가는 것 같다.”며 다시 한 번 국내 실정의 안타까움을 표로하였습니다. 그래서 뮤직모아는 이런 악순환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관리가 더 필요하며, 다재다능한 신인 뮤지션의 발굴로 클래식의 폭넓은 음악 세상을 일반 대중들에게 선보일 것을 다짐하며 “지켜봐 달라, 꼭 기대에 부흥할 것이다.” 라는 말을 윤대표는 강조했다. 항시 어렵고 절박 하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의 영역, 이제 뮤직모아 매니지먼트가 한 통로가 되어 목말랐던 국내 클래식계의 촉촉한 단비가 되어 내릴 것을 기대해 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기업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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